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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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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를 다녀가신 여러분께서 이곳에 올려 주시는 여행후기는 거제도 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현실감
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 됩니다. 거제도 여행에서 좋았던 점, 아쉬운 점, 부족한 점 모두 사실에 근거하여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지에서 개선 되어야 할 내용도 함께 올려 주시면 개선시켜 나갈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숙박업소, 음식점 등의 업소 이용을 하신 느낌도 함께 올려 주시면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참고하여 더 좋은 여행을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돈아까움 비추~ 조회: 13295  
  이름 : 정아름      2009-05-06 10:00:15  
5월 1일 당일패키지로 갔다온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 황당해서 ..글올립니다...
행동하는 1%가 돼라고 하셨죠?~ 친구들이 저보고 니가 그 1%가 돼서 글올리라고 하더군요..ㅋㅋ
다른곳에서 거제도 당일패키지 많음에도 여기 게시판 보고 설명이좋았네 안내가 좋았네 하는 말에 그래 나도 거제도 처음가보는데..이왕이면 거제도에대해서 설명도 잘해주고 더 많은 정보를 듣고올수 있는걸 택하자는 생각으로 여길 신청하고 기대에 부풀어 친구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끝까지 우겨서 예약했습니다.정말 너무 자신있어서 친구들 설득해서 당일패키지 끊었는데 왠걸..친구들한데 욕무먹고 싸우고..
캡틴이란 사람은 외도에 들어가지도 않고 몇시까지 기다릴테니 이거 타고 들어갔다가 나와라.. 여기서부터 좀 황당..(그리고 다른패키지들 보면 외도입장료 다 포함되어있음)
저는 당연히 같이내려서 인솔하에 설명도 듣고 그럴줄알았다는..그러고 자유시 주고..이러는줄알았다는..
대충 둘러보고 유람선 기다리는데 부산테마여행인가 하는 스텝이란 목걸이를 한사람이
"부산테마여행에서 오신분 이쪽으로 오세요" 하는데 진짜 부러웠다는.. 거기다가 바람의 언덕에 가는데 몇분까지 기다리니까 갔따오라는...참..황당해서 친구들 짜증내고 외도도 안들어간다는거 겨우 설득했는데 .. 바람의 언덕 혼자 올라갔다 왔다는 들으셨죠? 제가 지나가면서 짜증난다고 했떤거? 그래서 왜요? 이랬던가??그래서 친구들이 횟집이 다섯개 밖에 없잖아요 했떠니 어쩌라구요 ?? 이랬떤가?? 몽돌해수욕장에서 점심먹는다고 패키지 내용에 써놓고 차밀린다고 바람의 언덕에서 밥먹는다고 ..참나 식당 5갠가?..숙소 몽돌에 안잡았음..거제도가서 몽돌해수욕장 밟아보지도 못하고 올뻔했음..결국에 차밀린다고 몽돌안가고 테마박물관인가?? 암튼 거기서 보고 오라고 그러더니 신선대보다 전망이 더좋으니 옥상가서 보고오라고 ?? 앞에 사람들이 한말이 떠오르네요.."아니 신선대 전망이 여기보다 좋던 안좋던 가기로 햇음 가야지 왜그걸 자기가 선택하냐고" 그러고 포로수용소갔다가 이젠 질려서 대충 돌아보고 오니까 차에 타서 하는말이 아니 안가실거면 말씀하지 입장료정도는 돌려줄수 있는데 .. 그건 진작 처음부터 안가실분들은 미리말씀하세요 입장료는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셨어야죠..아무튼 전..이패키지로 인해서 거제도라는 곳에다시는 가고싶지 않게 됐다는..그리고 아저씨가 포로수용소에서 출발도안하고 마이크잡고 계속 쓸데없는 소리해서 결국에 옥포에서 5시30분 배탈려고 했었는데 놓치고 장승포가서 30분을 낭비했어요..거기다가 무슨 가이드가 손님들보다 먼저 내리는건지..정말 이해할수없는 패키지였어요..우리뿐만 아니라 뒤에 손님들 대부분 불만이 많아서 저희앞에 탄여자분들은 아마 바람의언덕부터 차에서 내리지도 않았는데 아시죠?
그러니까 포로수용소에서 그렇게 말했겠죠..저처럼 가이드가 붙어서 친절한 설명에 친절한 인솔을 원해서 이 패키지를 하시려고 하시는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냥 운반만 해줍니다..아..그리고 버스이동할때 이런 저런 야기 많이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랑한다고 생각하니까 참고하세요

  캡틴  09-05-07 03:42 
캡틴 입니다.

먼저, 처음 올리신 글의 제목 "게시판 알바???" 에서 현재의 "돈아까움 비추~"로 제목을 바꿔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의 제목으로 글이 계속 남아 있으면 앞서 이곳에 나름대로 좋은 느낌으로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려 주셨던 많은 분들을 모독하는 내용이 될 수 있어 캡틴이 조금 고민을 하기도 하였는데 제목 수정을 해놓으셨어 다행으로 생각 합니다.

회원님께서 거제에코투어의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를 이용하신 날짜는 5월 1일이 아닌 5월 2일 토요일이니 다시금 날짜를 정확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6일 오전에 "게시판 알바???" 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스팸 글이 등록 되었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클릭하여 올리신 글을 읽어 보고는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맴돌았습니다^^


일단, 회원님께서 경험하신 경험으로 이곳에 불만의 글을 올려 주셨으니 캡틴은 회원님과 연관되어 있는 내용으로 그에 대한 답글을 올리겠습니다.
회원님께서 커뮤니티>관광 길라잡이 게시판에 투어 신청을 하신 내용과 캡틴의 답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 '관광 길라잡이' 6912번 게시물
5/2 외도 거제도 당일패키지투어 신청      조회: 69 
이름 : 정아름                                        2009-04-19 20:37:04 
 
일단 잘 몰라서 인터넷 검색해보다가 괜찮은것같아서 신청해요..
저희는 여자3명이구요  일단 급한맘에 글남기구요 내일 전화드릴게요
 
 
- '관광 길라잡이' 6912번 게시물에 대한 캡틴의 답글
캡틴                                                          09-04-19 20:50 
캡틴 입니다.

5월 2일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 신청은 접수 되셨으며 4월 29일 확인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의 정보를 쭈욱 살펴 보시면 많은 궁금점이 해소 되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

급한 마음에 글을 올리신다 하셔서 답글에서 홈페이지의 정보를 쭈욱 살펴 보시라고 답을 드렸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신 내용을 살펴보니 회원님은 제가 앞서 드렸던 답변을 무시하신듯 싶습니다.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 소개하는 내용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회원님께서 투어를 이용하신 5월 2일은 거제도의 관광지역이 매우 복잡한 연휴기간 이였으며 투어 진행도 45인승 버스에 선착순으로 마감되어 진행을 하였습니다.
유람선 탑승에 앞서 외도 관련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외도에 내리시면 오신 일행분들끼리 가능한 매표소를 빨리 통과 하시는 것이 외도에서의 자유시간을 1분 이라도 더 여러분의 시간으로 갖는 것이라고 몇 번을 강조 하였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제가 외도에 따라 가지 않았고 외도에서 이런 저런 설명도 안해 주셔서 외도 관련하여서 기분이 더 안좋으신듯 합니다만은,
외도의 입장료를 투어요금에 포함하여 받아 제가 외도에 동행하여 들어 갔다면 경험 하셨던 그런 복잡한 날들에서는 투어를 이용 하시는 분들에게 더 안좋은 상황이 됩니다.
왜냐하면, 외도에 도착하여 외도의 매표소 앞에서 투어이용을 하시는 분들 인원 체크를 하여야 하니 그 과정에서 몇 분의 시간을 더 낭비하게 됩니다. 직접 유람선을 타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지정석으로 정해져 있지않는 유람선의 구조(보통 100명 정원)에서 외도에 도착하여 저희 투어 이용을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인원 체크를 하였다면 장담하건데 여행을 오신 각 각의 일행분들끼리 개별적으로 매표소를 통과하는 것에 비하여 시간이 더 지체되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는 경험에 의하여 그렇게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도에서의 자유관람을 마치면 유람선에서 정해준 약속 시간에 외도선착장에서 타고 가셨던 유람선을 타고 나오시면 되기에 캡틴이 외도에 동행하지 않습니다.
외도는 조경으로 가꾸어 놓은 정원이기에 캡틴이 동행하여 이런 저런 설명을 해드릴 것이 없으며 둘러보는 코스의 마지막 외도역사관에 개발과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취향으로 자유관람을 하고 사진도 찍고 특정 장소에서 더 머무시는 분 등 등 상황이 그러한데 함께 동행하여 캡틴이 해드릴 것은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대신 지불하는 것인데 그것은 설명 드렸듯이 더 불편하기에 자유관람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이는 투어 소개하는 내용을 보면
"외도 자유시간 1시간 30분 포함하여 ..." 라고 외도에서는 자유시간이라 명시를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외도 관련하여서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또한 궁금하신 내용은 질문을 하시라고도 언급을 하였습니다. 

바람의 언덕 - 패키지투어 소개 내용을 보면 "자유시간 30분"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외도 관광을 마치고 나오신 여러분에게 시간을 정해 주면서 바람의 언덕 산책을 하고 오시라고 안내을 하였습니다. "...참..황당해서 친구들 짜증내고..."
이 부분에서는 캡틴도 조금 황당 합니다. 바람의 언덕을 볼 수 있도록 자유시간을 드렸는데 무엇이 황당하고 짜증이 나는 것인지... 회원님께서 표현을 혼돈되게 하신 것인지...!

투어 일정에서 유람선을 탑승하신 시간대에 외도가는 당일 유람선 표는 매진 되었습니다. 그만큼 복잡한 날이었고 학동은 거제도의 관광지역에서는 가장 큰 동네이며 삼거리라서 도로막힘이 심각하여 어쩔 수 없이 학동을 피해서 돌아서 갈 수 밖에 없음을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도로 막힘이 심각한 것을 뻔히 알면서 그곳으로 투어버스가 갔어야 하였겠는지요? 그런 복잡함의 날들이 년간으로 10일 ~ 15일 정도 된다는 설명도 드렸습니다.
그만큼 복잡한 날이기에 어쩔 수 없이 학동몽돌해수욕장이 있는 학동이 아닌 도장포마을에서 자유식사 시간을 드렸습니다.
제가 버스 기사분과 편의점 앞에 있을때에 회원님 일행분들이 지나 가시면서 짜증난다는 이야기를 하시길래, "왜요~?" 라고 물었고 식당이 적음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길래 사투리로 "우짭니까. 식당이 그것밖에 없는데요.." 라고 답을 드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투어 소개 내용을 보면
" *신선 대 풍경감상 또는 신선대전망대 "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여, 해금강테마박물관 관람을 하실때에 박물관 1층 옥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신선대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보다 각도가 더 좋다고 설명을 드리면서 박물관 관람을 하신후 박물관 1층 옥상에서 신선 대 풍경 감상을 하고 오시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패키지투어 소개에 "신선 대 풍경감상 <또는> 신선대전망대"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날은 관광지의 모든 곳이 복잡하여 도로변의 신선대전망대에 투어버스가 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신선대전망대가 있는 도로변 공터는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공간에 그곳을 둘러보는 관광객들의 주차차량으로 꽉 차기에 그곳에는 버스를 돌릴수 있는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그 길의 종점인 해금강마을까지 가서 버스를 돌려 나온다면 지체되는 시간 낭비가 더 심각해 집니다.(해금강마을에는 해금강유람선사가 있기에 그곳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차량으로 마을 입구에서 부터 도로가 막히는 지역이며 연휴에는 주차공간도 부족하여 버스를 돌려 나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렇게 안내를 해드렸으며, 홈페이지 투어 소개내용에도 "또는"으로 명시하여 투어 당일 상황을 고려하여 진행을 하였는데 회원님과 몇 몇 분들에게는 불만을 높이는 계기가 된듯 싶습니다.
 
그리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관련 하여서는 투어 일정에 당연히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며 입장료 3,000원도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있고, 버스에서 내려 매표소로 안내를 하여 티켓을 대행 발급하여 관람을 하시도록 해드렸습니다. 이 또한, 버스에서 내리신 분들이 함께 매표소로 이동하여 정확하게 인원체크가 되지 않고 다른 많은 관광객들과 혼동되어 관람을 시작함에 있어 먼저 들어가신 분, 조금 늦게 들어가신 분 등 등으로 약간의 시간차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에 돌아와 보니 몇 분이 버스에 그대로 계시길래 발급된 입장료가 아까워서 관람을 안하신다고 미리 말씀을 하셨다면 입장료는 돌려 드릴 수 있었는데...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원님은 "아니 안가실거면 말씀하지 입장료 정도는 돌려줄수 있는데" 라고 표현을 하시는군요. 저는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만, "입장료 정도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회원님께서는 관련하여서는 "그건 진작 처음부터 안가실분들은 미리말씀하세요 입장료는 환불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셨어야죠.." 라고 하셨습니다.
회원님의 말씀대로라면 외도가는 유람선 표를 구입하기 전에도, 박물관 표를 구입하기 전에도 캡틴이 그렇게 언급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저런 볼거리로 구성된 당일 패키지투어 내용을 보고 회원님께서 선택하여 신청을 하셨고 이용을 하셨습니다. 그러함에 그런 볼거리를 보러가는 곳 마다 그렇게 확인을 하여야 한다면 당일 패키지투어 신청을 하지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회원님께서 처음 투어 신청을 하셨던 글의 답변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셨다면 지금같은 불만은 크게 발생되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그 내용의 하단에
" 위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외도가는 유람선 표가 오전에 매진되는 매우 복잡한 날이었고, 도로가 막히는 상황이라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을 변경하여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투어요금 45,000원 관련 하여서는 관광지 경비 23,000원에 저희 거제에코투어의 진행비는 22,000원(부가세포함)이며 외도 입장료는 외도에 가서 직접 내시면 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5인승  저희 이스타나 승합차량으로 투어를 할 때에는 제가 직접 운전을 하면서 진행을 하기에 투어일정을 마치고 고현, 옥포, 장승포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장소까지 모셔 드립니다. 그러나, 대형버스를 임대하여 투어 진행을 할 때에는 투어일정을 마치고 저는 고현버스터미널에서 내립니다. 투어 일정은 끝이 난 상황에서 옥포, 장승포는 여객선터미널을 이용하는 분을 모셔 드리면 되는 것이니 그 구간의 이동에 있어 필요한 부분은 버스 기사님이 담당을 하면 되기에 제가 따라가지 않아도 문제가 없기에 그렇게 해왔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투어 일정을 마치지 않았는데 제가 먼저 내렸다면 문제가 다르지만 투어 일정은 모두 마친 상태에서 첫 하차 장소인 고현버스터미널에서 제가 내리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투어 내용 소개에도
"... 전체 투어일정을 마치며 고현버스터미널 - 옥포 - 장승포여객선터미널 방면으로 이동하니 편하신 곳에 내리시면 됩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회원님은 회원님께서 올리신 글에서
"...이왕이면 거제도에대해서 설명도 잘해주고 더 많은 정보를 듣고올수 있는걸 택하자는 생각으로 여길 신청하고 기대에 부풀어... " 라고 하셨으며 또한,
"포로수용소에서 출발도안하고 마이크잡고 계속 쓸데없는 소리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 목이 잠겨 가면서도 하나라도 더 알려 드리고자 많은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투어 인원이 적은 날에는 15인승 차량으로, 많은 날에는 대형버스를 임대하여 투어 진행을 해 오면서 인원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그날의 투어에서 한 사람 만이라도 무언가 느낌을 갖고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제 소임은 다한다는 생각으로 질문을 하시지도 않았지만, 적극적인 관심의 표현도 없지만 소신껏 설명을 드리며 다양한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 하시기를
" 그냥 운반만 해줍니다..아..그리고 버스이동할때 이런 저런 야기 많이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랑한다고 생각하니까 참고하세요 " 라고 하셨습니다.



회원님이 올리신 글은 충분히 참고를 하겠습니다.
첫 부분에 언급 하였지만, "게시판 알바???" 에서 "돈아까움 비추~" 라고 제목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거제에코투어에서 받는 투어 진행비는 어른기준으로 부가세 포함하여 1인 22,000원 입니다. 캡틴이 진행한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 이용을 하셨고 돈이 아깝다고 하셨으니 저희 수입으로 받은 1인 22,000원 X 3인의 비용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캡틴의 메일로 계좌정보를 알려 주시면 66,000원은 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메일 주소는 홈페이지 하단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이 글을 올리신 회원님의 글과 캡틴의 답글을 보시고 마음에 들지않는 분들은 절대로 투어 신청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 소개 내용을 정확하게 읽어 보시고, 또한 이러한 투어를 진행하는 거제에코투어의 성향도 확인을 하셔야 하니 [거제에코투어 소개]란의 내용도 필히 읽어 보신후에 투어 신청에 대하여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캡틴  09-05-08 23:40 
문자로 알려주신 통장으로 66,000원 송금을 하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바랍니다.
거제에코투어 소개, 외도 거제도 당일 패키지투어 내용 등을 정확하게 확인 하시고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만 투어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캡틴은 올바른 의식없는 부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는 안내를 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투어 이용은 캡틴의 강요로 이용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신청을 하셨기에 이용을 하는 것이니 그 내용을 올바르게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신청하신 분의 몫이라 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캡틴은 거제에코투어의 투어를 이용 할 수 있는 이용객의 자격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기준을 만들어 동의하시는 분들만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을 계획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본성  09-05-26 01:36 
이거 솔직히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에코 투어를 통해 지금의 와이프와 교제할 때 05년도에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제 이름으로 검색하니 후기가 나오는군요..`

제가 여행을 참 좋아해서 그리고 내일도 거제도 및 소매물도로 여행갈 계획으로

다시 한번 여기서 도움을 얻고자 들렸다가 저까지도 기분이 상하는 글을 보게 되네요

여기 캡틴님 만큼 거제도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애착을 가지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가이드 하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예전 에코 투어 이용 당시

파도가 높아 외도 들어가지 못하였지만 조금 아쉽긴 했으나 큰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물론 저와 같은 만족을 느끼시지는 못할지 모르겠으나, 님께서 투어를 하신 날의

환경을 잘 아시는 캡틴님이 알아서 최상의 코스로 가이드 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아무튼 여행 가실 때 앞으로는 친구들끼리만 다니셨으면 하네요.`
  박주옥  09-06-19 11:48 
이곳을 통해 거제투어했던 여행인인지라 글이 이해되지안네요
전 그날 해상날씨가 좋지않아 외도는 구경못하고(아쉽;)왔지만 깨알만큼도 언짢지 않던데..무엇도 다필요없이 그냥 거제도의 절경을 구경한다는 자체만으로 엄청 들떳던 기억밖에..ㅎㅎ캡틴님은 거제 토박이라하셧던거같은데...이동중의  이런저런 설명은 캡틴님의 대단한 자부심을 느낄수있어 오히려 좋았습니다
글쓴님왈((" 그냥 운반만 해줍니다..아..그리고 버스이동할때 이런 저런 야기 많이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랑한다고 생각하니까 참고하세요 "))

참 이말 ...글을 보는 저까지 맥빠지게하네요...

님께선 아무래도 복잡할수밖에 없는 주말이였고 관람 인원수도 많고.. 나름 짜증나셧던 모양입니다.. 평일이나 한가로울때 다시금 거제투어를 하신다면 지금같은 생각은 싹 ~사라지실껍니다..
  최문희  09-07-13 13:32 
음... ^^ 저는 아직 휴가철 거제도 투어를 앞둔 人 인데요...
관광객 입장에서 한발 더 배려해주셨으면 하네요...
제가 캡틴님을 만나 어떤 투어를 맞이 하고 돌아 올지 모르겠지만요..
매일 같은 길을 걷는 사람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처음 거제도를 여행하는 사람과 다르잖아요... 더더욱 이곳은 캡틴님 만을 믿고 짧은시간에 거제도를 돌아봐야하는 건데..
여행은.. 어렵게 잠시 찾아오는 쉼터이고, 아무 생각 없이 즐기다가 좋은기억으로 남는 선물이잖아요...  선택은 관광객의 몫이기에 여행후기를 감당해야하지만.. 다른곳보다 현지인인 캡틴님을 믿고 떠나는 관광객에게 신뢰와 예쁜추억을 담아 갈수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
  노영덕  09-07-27 23:39 
저도 거제도 종종 가는편이지만 길이 한번 막히면 끝장을 보더군요. 좁은 나라에 사람은 많고 휴일날 되면 여행지는 사람들로 터져나가고 차는 막히고 누구나 다 짜증나는 상황이 아니었나 싶네요. 여유로운 시간대에 다시 이 여행을 이용해보세요. 다른 대형투어사보다 훨씬 낫습니다. 특히 캡틴이 하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면 훨씬 유익한 여행이 될겁니다.
알바 쓰는 대형여행사보다 여기서 몇년 하신 캡틴님이 훨씬 더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좋은 결정으로 다른여행사보다 분명 효율적인 여행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캡틴  09-12-30 12:14 
오늘은 2009년 12월 30일입니다.
등록된 글들을 쭈욱 보다가 이 글은 공지에 올려 놓는것이 낫겠다 싶어 방금 공지로 올려 놓았습니다.
  길정훈  10-01-03 18:40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는 하지맙시다

고객이 불만이 있음 사과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도리어 자기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글을 올리는건 멀까요?

이글을 보고 느낀 저로썬 납득이 안가네요

도로가 복잡하구 인파가 많아서 나름 편의를 제공하셨다곤 하지만

아무것도 모루는 고객의 입장에선 불만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가이드면 가이드답게 자기의 일에 충실해주셨음 하네요

그러면 아마 이런일은 다시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김순덕  10-03-04 09:48 
전  이곳을 통해서 투어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 할생각도 없는 사람 인데,
우연히 이곳을 들리게 되어 참 어이도 없는 글이 있어  급하게 회원 가입을 해서
나도 내 생각을 몇자 적습니다.
여행이란 먼저 내 마음이 즐겁게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좋은곳 좋은말로 보여주고 얘기해 주어도 내 마음이 준비 되어 있지 않음 여행의 즐거움이란 있을수가 없지요.
그리고 가이드님도 물로  댓가를 받고 일을 하는거지만  위의 캡틴님의 글을 잘 읽어 봤다면 바로 위 ( 길정훈)님의 댓글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사정을 잘 알기에 그날 상황을 미리 말씀드리고 현지 사정따라 투어을 하신거 같은데
가이드면 가이드 답게 자기 일에 충실해란말은  이거 저것 다버리고 무조건 네 네 잘 못했습니다 라고 해란 말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못된 생각이 참  많이 가지고 있지요
고객은 무조건 왕이다 .뭐 이런생각요.....
더불어 사는 세상이 사람사는세상이죠..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와 같이 불가피한 상황을 이해 못한다면  어찌 사회를 이루고 사는 사회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무조건 불만만 만들어 안고  돌아가시지 말고  그넓고 푸른 바다와  그냥 차만 타고  차창만 내다보고 있어도 아름다운 절경들은 가슴에 담고 돌아 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먼저 마음이  준비되야 할지만요...
  김순덕  10-03-04 10:02 
아 한가지 빠졌네요..
세상에....
돈이 아깝다고 해서 캡틴님이 비용을 돌려 준다고 해서 정말 계좌를 문자로 보네서 돌려 받았나 보네요
이리하면 전국 관광을 다 꽁짜로 할수 있겠네요.
전국 어디를 가도 주말, 또는 성수기땐 복잡한건 사실이고 차 막히는건 거제 도로 사정이지 그런데 캡틴한테 할말이 아닌것 같고....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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